
이유비, 박신혜와 셀카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24)가 박신혜와 함께 다정히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공식 페이스북에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의 비하인드 컷! 본방사수 욕구 불러일으키는 두 여배우의 다정한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와 박신혜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신혜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깜찍함을 선사한 반면, 이유비는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을 내세워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유비와 박신혜는 오는 12일 첫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한다.
이유비는 극 중 사생팬 출신의 기자 윤유래 역을 맡았고, 박신혜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게 되는 '피노키오 증후군'에 걸린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