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 단발머리 셀카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유비(24)가 단발머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5일 자신의 SNS에 "두둥!! 단발 공개!! 머리 감을 때 꿀이라는 키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발 머리를 한 이유비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동안 긴 생머리나 웨이브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뽑내던 이유비가 과감이 스타일을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생팬 출신 기자 윤유래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2일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