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파비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 누나. 노래 대박 좋다! 프랑스 가서 누나의 노래 전도사 되줄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파비앙의 글을 리트윗에 보는이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앞서 같은 날 정오를 기준으로 홍진영의 첫 미니앨범 '인생노트'의 '산다는 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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