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에라 기자]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2종목, 코스닥 7종목이 하한가로 밀려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남광토건은 재매각을 위해 진행한 인수합병(M&A) 입찰에서 다시 유찰이 되자 하한가로 추락했다.
잘만테크는 5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추락하며 676원으로 마감했다. 잘만테크는 모기업 모뉴엘의 법정관리 신청 소식에 연일 발목이 잡히는 모습이다.
울트라건설, 삼환기업, 바른손이앤에이, 에너지솔루션, 누리플랜, 아이디에스 등도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상한가는 코스피 3종목, 코스닥 10종목으로 집계됐다.
스틸앤리소시즈는 40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