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다산네트웍스가 이틀째 강세다.
20일 오전 11시 16분 현재 다산네트웍스는 전날대비 5.72%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한편 다산네트웍스는 이날 부산 벡스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장에서 전세계 정보통신기술(ICT) 장관 및 전문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SK브로드밴드의 서비스 망을 통해 세계 최초로 10기가 인터넷 시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기술은 다산네트웍스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정부과제로 진행한 '10기가 인터넷 시험망 구축운용'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