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남광토건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3만9217주를 새로 발행하는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000원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6일이다.
회사 측은 "서울보증보험, 대한주택보증 등 회생채권자들의 출자전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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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서울보증보험, 대한주택보증 등 회생채권자들의 출자전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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