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윤진이의 '연애의 발견' 종영 소감이 화제다.
8일 윤진이가 소속사를 통해 KBS 2TV '연애의 발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진이는 그 동안 ‘연애의 발견'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오래도록 안아림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연애의 발견' 종영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윤진이는 "배우로서 한 뼘 더 자라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멋진 작품을 위해 밤낮 없이 애쓰신 동료 배우분들과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너무나도 고생 많으셨다.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좋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을 만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진이는 '연애의 발견' 종영 후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로 오는 23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