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중국 증시는 이번주 제조업 지표 발표를 앞둔 기대감에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9일 오후 3시 53분 기준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0% 상승한 2357.09에 거래되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9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가 발표되며, 하루 뒤인 1일에는 공식 제조업PMI가 발표된다.
다른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 증시는 민주화 시위로 정국 불안감이 커지면서 오후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452.62포인트, 1.91% 내린 2만3225.79를 지나고 있다.
일본 증시는 지속되는 엔화 약세에 상승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80.78엔, 0.5% 상승한 1만6310.64엔에 거래를 마쳤다. 종합지수 토픽스는 5.35엔, 0.4% 오른 1337.30에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29.06포인트, 0.32% 내린 8960.76에 장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