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해외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 16일까지 ‘전세계 무료 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좋은사람들의 ‘해외 배송 서비스’는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e좋은사람들 (www.egoodpeople.co.kr)’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해외 거주 고객에게 안전하게 제품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예스, 섹시쿠키, 보디가드, 제임스딘, 퍼스트올로 등 좋은사람들의 모든 브랜드에 해당되며, 배송 서비스 대상지역은 전 세계 모든 국가다.
특히, 좋은사람들은 철저한 품질 관리 및 배송 사고 방지를 위해 본사 직영 쇼핑몰을 통해 해외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며, 제품에 문제가 있을 시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다시 배송해준다.
좋은사람들의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최근 국내 해외 ‘직구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반대로 해외 여러 나라에서 좋은사람들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역직구’ 문의가 늘고 있다” 며 “해외 배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외국어 지원 및 맞춤형 프로모션을 실시해 해외 시장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