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코메론은 오는 30일을 기준으로 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내수 경기가 아직 침체중이고 원화절상으로 수출여건이 불리한 상황이지만 하이엔드 제품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사상최고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년 해오는 기말배당과는 별도로 주주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3분기 배당을 추가로 고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코메론은 중간 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를 결정했다.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