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카오 과거 사진 화제…미녀에 둘러싸여 '함박 웃음'
[뉴스핌=대중문화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다멜 팔카오(28·AS 모나코)를 임대 영입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팔카오의 지난 크리스마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각) “팔카오는 맨유로 임대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팔카오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팔카오는 그의 아내 로렐레이 타론과 친구 8명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사진은 팔카오가 크리스마스 휴식기를 맞이해 타론의 고향 아르헨티나를 방문했을 때의 모습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팔카오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거라고 알려졌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영입하면서 팔카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실현되지 않았다.
이후 영국 가디언은 아스날과 맨시티가 5500만 파운드(약 927억 원)의 팔카오 영입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해 화제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