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롯데주류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민가다헌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백화수복' 모델 김수미와 함께 보성 선씨 종가의 전통 차례음식을 소개하는 '우리 차례상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차례상은 온전한 것을 보전하려는 종가의 전통에 따라, 머리가 꼿꼿한 삶은 닭을 차례상에 올리는 것이 특징이며 30여 가지의 음식을 유기에 담아 차례주와 함께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