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제일제당의 백설 고기&해물 양념은 지난 27일 오후 4시부터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 1층 백설요리원에서 ‘한가위 손님 상차림요리’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손님맞이 상차림을 고민하고 있는 주부들을 돕기위해 기획됐다. 이날 쿠킹클래스 참가자 18명에게 홍성란 요리연구가가 백설 ‘소갈비양념’으로 만드는 ‘우엉 함박스테이크’와 백설 신제품 ‘해물볶음용 양념’으로 만드는 ‘해산물 잡채’ 비법을 전수했다.
기존의 함박스테이크보다 맛과 영양을 한층 높인 ‘우엉 함박스테이크’는 다진 소고기와 얇게 썬 우엉, 버섯 등을 패티로 만들어 구워주는 요리다. 여기에 국산 사과, 배 등 각종 양념의 황금비율로 맛을 낸 백설 소갈비양념으로 간을 하여 고기의 잡냄새를 잡아주었고, 백설 소갈비양념에 유자청을 더해 소스로도 만들어 함박스테이크의 감칠맛을 살렸다.
또한 명절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매콤한 ‘해산물 잡채’는 각종 해산물과 잡채를 달군 팬에 볶은 뒤, 백설 해물볶음용 양념으로 새로운 잡채의 맛을 내 참가자들의 감탄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주부 김선아씨는 “주부에게 명절 손님맞이 상차림 요리는 늘 걱정거리인데 이번 백설 쿠킹클래스를 통해 간편하고 색다른 요리를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다” 며 “손님들에게 근사한 요리를 대접하면 칭찬을 많이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