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은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 김포에서 분양 중인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의 썸머이벤트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은 7~8월 두달 동안 한강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방문한 모든 사람에게 수박화채와 팥빙수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추첨을 해 텐트와 아이스박스와 같은 바캉스용품을 나눠준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지난 5월 견본주택을 연 후 현재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를 제공하며 선착순 분양을 하고 있다.
전용 85㎡이하 중소형 위주 단지구성과 알파룸 등 신평면, 특화된 조경 설계로 입소문을 타며 잔여물량이 꾸준히 소진되고 있다.
한강센트럴자이 박희석 분양소장은 "서울 집값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초기 부담을 낮추 계약조건으로 서울 강북권 거주자가 많이 옮겨오고 있다"며 "김포지역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입주 4년 차를 맞아 교육과 상권 등 생활인프라가 갖춰지면서 타 신도시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김포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