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미국에서 G3가 G2 대비해서 반응이 굉장히 좋다"며 "당초 목표였던 1000만대를 달성하는데 문제 없다"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사업자들도 늘어 3분기에도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헀다. 다만 경쟁사 대비 취약한 브랜드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마케팅 비용을 늘린다는 입장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