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파워로직스가 삼성 갤럭시노트 차세대 제품에 홍채인식시스템이 탑재될 것이란 소식에 덩달아 상승세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파워로직스는 오전 9시 36분 현재 전날보다 140원, 3.49% 오른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폰6 대항마로 갤럭시노트4에 홍채인식시스템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IT전문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갤럭시노트4에 홍채인식 시스템 탑재는 확정적"이라며 "잠금 해제는 물론 전자상거래 시 보안기능을 강화하는 핵심적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워로직스는 지난 5월 스마트폰용 홍채인식 카메라모듈을 개발했으며 연내에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홍채인식 카메라모듈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공급업체로 승인되면서 2차전지 보호회로에 이어 카메라모듈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