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신나는 토요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의 딸은 발레리나를 연상케 하는 옷을 입고 어린이 축구장을 맴돌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은데 다 남자아이들인지라 우리 공주에게 패스 안 해주고 흑(절친들이 다 아들만 낳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아쉬움과 애써 쿨한 척하는 게 온몸으로 티가 나는 우리 딸. 귀요미. 악. 너 정말 귀여워"라며 딸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지윤 블로그에 네티즌들은 "박지윤 블로그, 딸 너무 귀엽다", "박지윤 블로그, 딸은 욕망 어린이?", "박지윤 블로그,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