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프리미엄 넘버원 맥주 카프리는 조성경 패션 디자이너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제작해 제 3세계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카프리는 ‘카티아 조(Katia Cho)’라는 브랜드로 영국, 일본, 싱가포르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성경 디자이너의 또 다른 브랜드 ‘스트로베리밀크(Strawberry milk)’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제작해 ‘해피니스 캠페인2014: 티 위드…(Twith)’을 벌인다.

카프리가 참여한 ‘해피니스 캠페인 2014: 티 위드…’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무엇’을 주제로 18가지 아이디어의 티셔츠를 제작, 무료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관람객들에게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이벤트다.
카프리 콜라보레이션 티셔츠에는 ‘도심 속의 휴식’을 주제로 카프리를 상징하는 황금색 병 모양에 ‘아트 콜라보레이션’, ‘패션’, ‘아이러브 맥주’ 등의 단어를 활용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표현했다.
카프리 브랜드 관계자는 “카프리의 상쾌함과 자유분방함을 표현하기 위해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한정판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입고 더운 여름도 나고 좋은 일에 동참하는 값진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