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엘리자베스아덴이 LG생활건강의 인수 포기 선언에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4월 엘리자베스아덴에 대한 인수 추진 의사를 밝히며 시장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번주 엘리자베스아덴은 수익성 악화 해결을 위해 인력 구조조정 및 비수익사업과 브랜드의 구조조정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엘리자베스아덴의 거래량은 186만주 가량으로 평균 거래량의 3배에 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