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롯데리아는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리아 데이(Ria Day)’ 행사를 진행, 핫크리스피버거를 42% 할인된 가격 2500원에 판매한다.
그러나 홈서비스와 단체주문 이용 시 할인가가 적용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이날 롯데리아는 소셜커머스 쿠팡을 통해 '치킨 홈 응원팩' 30% 할인 쿠폰을 판매한다.
롯데리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대박이다", "롯데리아, 꼭 먹어야지", "롯데리아, 맛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