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초반 상승하고 있다. 엔화가 약세 흐름을 보인데 따라 수출주 중심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주 고용보고서 호조로 상승 랠리를 펼친 미국증시도 이날 오름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6.56엔, 0.64% 오른 1만5173.80을 지나고 있다.
토픽스는 5.30포인트, 0.43% 상승한 1239.87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2% 상승한 102.59엔을, 유로/엔은 0.16% 오른 139.99엔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직전 발표된 1분기 일본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1.6^를 기록해 예상치 및 잠정치를 모두 웃돌았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