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인명가 ‘아비뇨네지’의 와인 디너행사를 서울 ‘반얀트리 더 페스타 비스트로&바’에서 13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비뇨네지’는 화학적인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토양을 유지 ∙ 관리해 최상의 환경에서 포도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포도 하나하나를 손으로 선별하는 등 섬세한 수확 방식을 고수해 이탈리아 와인 명가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디너 행사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비즈니스 와인’으로 알려진 ‘아비뇨네지 50&50’를 필두로 현재까지 국내에 수입된 적이 없는 ‘빈 산토 디 몬테풀치아노’와 ‘일 마르조꼬 샤르도네’ 등 총 6개의 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들을 보유하고 있는 아비뇨네지의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던 ‘빈 산토’ 등 아비뇨네지의 미수입 와인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와인 애호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