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제부턴가 여기가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들었어요"라며 "아직 서툴지만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놀러 오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효리는 트위터에 블로그 주소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블로그에는 이효리의 소박한 일상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효리 블로그 개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블로그, 부럽다", "이효리 블로그 개설, 행복해 보여", "이효리 블로그,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