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삼화페인트가 양호한 1분기 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화페인트는 오전 9시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00원, 8.70% 오른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9.5% 늘어난 67억1700만원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6% 증가한 1116억3200만원을, 당기순이익은 132.5% 증가한 51억1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