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꼬지마루는 신메뉴 출시 이후 지난 20일까지 신메뉴 9종의 판매현황과 고객의 소비트랜드를 파악하기 위해 매장별 신메뉴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코코넛 치킨이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꼬지마루는 7가지 신메뉴 판매량 조사결과 '코코넛 치킨'이 전체 신메뉴 판매량의 25.8%를 차지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고구마튀김'과 '민물새우깡'이 각각 20%, 16.3%로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코코넛 치킨'은 기존 후라이드 치킨과 달리 달콤하고 고소한 코코넛을 입혀 바삭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위를 기록한 '고구마튀김'은 꿀을 베이스로 해 고구마의 달콤한 맛을 더욱 강조했고 가격부담이 낮추어 부담이 찾을 수 있는 메뉴다.
꼬지마루 관계자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 부담이 낮은 메뉴의 선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 예상한다"며 "하반기 신메뉴 개발에도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한 메뉴를 개발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