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폭서 시즌을 겨냥해 올해 처음 기획해 냉감 효과가 있는 ‘아스킨’ 소재를 사용한 쿨장갑(9900원)과 쿨멀티프(마스크의 일종, 4900원~9900원)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물에 적셔 차갑게 사용하는 쿨스카프도 4900원~1만3900원에 판매한다.
캠핑 등의 영향과 함께 일상 캐주얼도 아웃도어 스타일로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쿨소재 잡화류는 지난해 전년 대비 매출이 70%나 신장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올해 상품 구색을 지난해 20여종에서 올해 50여종으로 크게 확대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 잡화매장에서 도우미들이 쿨스카프를 소개하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