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GS리테일은 소니뮤직 코리아와 손잡고 고(故) 마이클 잭슨의 미공개곡 수록 앨범 ‘엑스케이프(XSCAPE)’ 앨범 커버 이미지와 동일한 ‘마이클 잭슨 스페셜 에디션 POP카드’를 1000장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GS리테일과 소니뮤직 코리아는 이번 POP카드 기획를 통해, 오직 한국 팬들 만을 위한 앨범 ‘엑스케이프’의 특별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기획된 ‘마이클 잭슨 스페셜 에디션 POP카드’는 시중에서 구매가 불가하며, 오직 마이클 잭슨 앨범의 ‘한정반 POP카드 버전’으로만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GS리테일은 마이클 잭슨의 한국 팬들에게 최고의 소장가치를 지닌 기념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마이클 잭슨 한정판 POP카드를 얻은 앨범 구매자들에게는 또 한 번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GS리테일은 앨범에 동봉된 1000장의 POP카드 중 추첨된 POP카드 번호를 이 달 19일에 POP카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회원가입 후 추첨된 POP카드 번호를 찍어서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1등에게 POP카드 충전권 100만원(1명), 2등에게 POP카드 충전권 50만원(2명), 3등에게 마이클 잭슨 앨범 + POP카드패키지(20명), 4등에게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100명)를 선물한다.
김주환 GS리테일 POP카드 팀장은 “마이클잭슨 하면 떠오르는 ‘팝의 황제’ 이미지와 POP카드가 자연스럽게 매칭되어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획했다”며 “마이클 잭슨 음반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뜻하지 않은 행운을 안겨주는 뜻 깊은 기획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POP카드는 GS25와 주요 편의점, GS수퍼마켓, 파리바게트,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 전국 제휴 결제처에서 결제 또는 포인트 적립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통카드로도 이용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