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는 지역 상권 기반의 소규모 카페와 제휴해 메뉴 개발에 활용되는 과일을 무상으로 후원하는 '후레쉬 드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된 '델몬트 후레쉬드림 캠페인'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델몬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캠페인이다.

지역 상권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중소규모의 카페를 지원하는 델몬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델몬트는 캠페인 기간 동안 선정된 카페에 바나나, 골드파인, 포도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각 카페에서는 델몬트 과일을 활용해 개성 넘치는 신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들에서 선보이고 있다.
델몬트 관계자는 "후레쉬드림 캠페인은 소규모카페가 가지는 재료비의 부담을 줄여 이익을 증대시키고 소비자는 고품질의 과일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