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소외계층과 장애인 지원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네이처메이드’사와 함께 제품 2000개를 종합사회복지시설인 음성 ‘꽃동네’에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네이처메이드’ 제품은 ‘꽃동네’ 에서 시설 입소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소외계층과 장애인을위해, 네이처메이드 제품을 기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서 가장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찾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메이드’는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는 미국 최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오뚜기는 지난해 3월, 미국 파마바이트社와 ‘네이처메이드’ 한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