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코아스가 정부의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지속 추진 의사 표명에 상승세다.
24일 코스피시장에서 코아스는 오후 1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45원, 3.18% 오른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북한의 부정적 입장에도 불구하고 DMZ 세계평화공원을 계속 추진할 뜻을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북한이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를 통해 전날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공개질문장’에서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개의치 않고 내부준비는 앞으로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