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GS건설은 채무자인 디에스디삼호가 그리니제삼차로부터 차입한 9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대비 2.8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종료일은 2015년 4월 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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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대비 2.8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종료일은 2015년 4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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