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가 통산 200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18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으며, 1안타는 추신수의 통산 200번째 2루타였다.
추신수 통산 200번째 2루타에 이어 텍사스는 3회 대거 7점을 얻으며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이날 경기로 타율 0.290 출루율 0.408을 작성했다.
한편 추신수에 앞서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 투수 오승환 역시 3세이브를 이어가며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