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농협홍삼 '한삼인'은 올해 미스코리아 대회를 협찬한다고 14일 밝혔다.
농협홍삼은 올해로 58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고 최대 美의 대전' 미스코리아 대회 협찬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광고 모델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한삼인 가정의 달 행사 광고 모델 촬영에는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 선, 미로 선발된 유예림과 한지은, 한수민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선발되는 미스코리아 당선자중 한명을 '미스 한삼인'으로 선발해 농협홍삼의 대표얼굴로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태일 농협홍삼 마케팅 부장은 "100% 국산 홍삼만 사용하는 한삼인의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미인인 미스코리아를 '미스 한삼인'으로 선발할 계획이다"며 "미스 한삼인으로 선발되는 '국가대표 건강 미인'은 한삼인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