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원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싸우고 난 뒤 황은정이 메이드복이나 기모노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이벤트를 해준다"며 황은정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황은정은 2002년 KBS 2TV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신데렐라맨', 영화 '맨발의 기봉이' '애자'등에 출연했다.
윤기원과는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 2012년 5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황은정은 최근 TV조선 화요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