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10일인 내일도 오늘처럼 낮 기온이 빠르게 올라가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9일 기상청은 내알 서울 낮 최고기온이 20도에 이르든 등 고온이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아침 저녁으로는 다소 쌀쌀하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점차 건조해져 영남지방과 경기 일대, 동해안지방 등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다만 강원 영동 지역은 아침 한때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려 건조함을 완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8도, 대전 7도 등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0도, 대전이 22도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다.
한편, 토요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 일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