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베이비밀은 생애 첫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기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과 초보 엄마를 위해 '생애 첫 이유식 캠페인'을 베이비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풀무원베이비밀 '생애 첫 이유식 캠페인'은 베이비밀 이용경험이 없는 첫 아이, 첫 육아의 회원 대상으로 '초기 쌀 미음' 1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아이의 첫 이유식은 모유 이외 처음 맛보는 음식인 만큼 각 식재료에 대한 아이의 반응을 잘 살펴볼 중요한 기회가 된다.

이유식은 처음부터 혼합된 이유식 보다는 한 종류의 식품이 들어간 이유식을 먹여야 아이의 건강상태와 더불어 식품에 대한 반응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각 식재료에 대한 고유의 맛에 대한 올바른 경험과 첫인상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6개월부터 아이의 몸에 축적되어 있던 철분이 고갈되면서 철분 보강이 필요하게 되며, 6개월에 철분이 풍부한 쇠고기가 들어간 이유식을 먹이기 위해서는 4개월부터 이유식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초기 이유식인 쌀미음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윤정호 풀무원베이비밀 사업부장은 "처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대한민국 아기 누구나 바른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초기미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캠페인 의도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