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지난 2일 발표한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 브랜드 조사에서 소비자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K-BPI 골든 브랜드'는 KMAC가 주관하는 K-BPI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말한다. 이번 '2014 K-BPI 골든 브랜드'는 1만1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하기스는 3300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874.2). 지난달에는 16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 기저귀 시장 부동의 1위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제품 혁신을 거듭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 기업들의 각축장인 중국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북경, 상해 등 주요 도시에서 6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친자연주의 기저귀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일구며, 최근 기저귀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하기스 네이처메이드가 바로 대표적인 제품혁신 사례다. 3년 6개월 간의 제품 연구개발 끝에 2008년 첫 선을 보인 네이처메이드는 최근 자연주의 기저귀론 최초로 대중화의 시금석으로 평가하고 있는 시장시장점유율 10%(닐슨 코리아)를 돌파했다.
한편,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브랜드 파워 16년 연속 1위와 골든브랜드 수상을 기념하여 오는 5월에는 네이처 보너스백을 출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