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선물은 오는 9일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환율전망과 환헷지 사례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강남역의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삼성선물 외환전략팀 윤정익 대리가 2분기 환율 전망을, 윤찬호 외환전략팀 과장이 기업의 우수 환헷지사례를 주제로 강연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미 달러의 반등 시도와 중국리스크 부각 가능성,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완화 촉구등의 이슈로 환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명쾌한 2분기 환율전망과 함께 환헷지 기업의 환율변동 대응법"을 심도있게 다룰 것 이라고 말했다.
환율에 관심있는 기업이라면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02-3707-354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