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증권은 덕산하이메탈의 올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357억원으로 전년대비 15.16% 늘어날 것이라고 31일 전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삼성디스플레이 OLED 생산라인 가동률은 전략 신제품 출하증가에 힘입어 풀가동에 근접할 것"이라며 "2분기부터 덕산하이메탈 신규 소재 공급이 시작된다고 가정하면 하반기로 갈수록 신규 소재 매출도 공급점유율 확대로 증가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