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현대증권은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40% 증가한 7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4일 전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덕산하이메탈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1%, 40% 증가한 306억원, 76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는 전략 신제품 출시로 인해 3월부터 삼성디스플레이 OLED 라인의 가동률이 기존 40%에서 80% 이상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덕산하이메탈의 실적이 가동률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향후 역성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396억원으로 추정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