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덕산하이메탈의 단기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이 22% 감소할 것으로 2일 전망했다.
4분기는 매출은 전년대비 11.6% 감소한 339억원, 영업이익은 22.1% 줄어든 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에 따라 투자의견 '중립' 유지했다.
하준두 신한투자 애널리스트는 "OLED패널을 채용한 스마트폰의 성장은 이미 한계가 도달했다"면서 "스마트폰 뿐만아니라 태블릿PC와 TV로의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내년 OLED TV의 대중화는 본격화되지 않을 전망"이라며 "삼성전자도 2015년 이후에야 OLED TV시장의 대중화를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