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차병원그룹은 차광렬 총괄회장이 지난 25일 NC소프트에서 특강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When BT meets IT(BT와 IT가 만났을 때)’를 주제로 가진 이날 특강에는 NC소프트 김택진 사장 이하 임원 및 간부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차병원그룹이 진행 중인 줄기세포와 노화 방지(Anti-aging), 수직 계열화, 우리나라 BT 산업의 현주소와 과제 그리고 BT와 IT 융합의 필요성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직 계열화와 관련해서는 발견(Discover), 개발(Develop), 생산(Deliver)이 하나의 공간에서 이뤄질 판교 ‘차 바이오 컴플렉스(CHA Bio Complex)’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차광렬 총괄회장은 이날 특강에서 “노화 방지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담보할 핵심 기술”이라며 “또한, 향후 도래할 ‘가정 병원(Home Hospital)’ 시대를 대비해서라도 BT와 IT의 융합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차병원그룹과 NC소프트가 협력해 BIT 입국을 실현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