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SEGA)원작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이하 프야매)'에서 27일 대규모 업데이트 실황을 인터넷 생중계하는 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야매는 지난 22일 비전 발표회를 통해 공개된 '프야매 엔터테인먼트'의 첫 시작으로 27일 오전 6시부터 대규모 업데이트 실황을 인터넷을 통해 중계한다고 전했다.
방송으로 업데이트가 완료될 때까지 긴박하게 돌아가는 '프야매' 개발팀과 사업팀 등 관련 부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이용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개발진의 깜짝 미니 인터뷰도 진행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7일 실시되는 프야매 대규모 업데이트는 UI 및 튜토리얼 개편, 선수계약 시스템 폐지, 스타 카드 출시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또한, '프로야구 매니저' 비전 발표회 전후 홈페이지 접속률이 44% 증가했으며, 신규 이용자 수도 69% 증가했다.
한편, 엔트리브측은 이번 방송을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대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했으며, 업데이트 완료와 함께 생방송은 종료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