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제작진은 배우 김갑수를 비롯해 ‘감격시대’ 일국회의 핵심 멤버인 임수향, 조동혁, 윤현민, 최지호가 대본 공부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갑수수(덴카이 역)를 중심으로 임수향(가야 역), 조동혁(신이치 역), 윤현민(아오끼 역), 최지호(아카 역)가 좌우로 자리잡은 채 대본에 머리를 박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 대본 분석에 여념이 없는 배우들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은 극중 덴카이의 상하이 상륙으로 일국회의 핵심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장면. 이 자리에서 가야와 신이치는 상하이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문책을 받았다. 또, 신정태(김현중 분)에 대한 마음을 스스로 고백한 가야는 유폐 당하고, 가야를 감싸던 신이치는 파문을 당했다.
앞서 ‘감격시대’ 방송에서는 파문 당한 신이치가 설두성을 암살하는 데 실패, 신이치를 구하기 위해 가야가 황방으로 뛰어 들었다. 일국회와 황방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려는 상황. 이들의 일촉즉발 대결은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