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오늘)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0회는 시청률 24.4%(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기황후' 39회보다 2.1%하락한 수치다.
이날 '기황후'방송에서는 연철(전국환)의 자금줄이었던 매박상단의 수령이 가면을 쓰고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시각 골타(조재윤)가 자리를 비워 그가 매박상단 수령임을 알리는 복선이라는 추측이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은 8.8%,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