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잠실)은 다가오는 4월 식목의 달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기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집에서 직접 셀프 가드닝을 체험할 수 있는 DIY 가드닝 세트, 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에서 제공하는 그린티 라테 2잔을 기본 특전으로 한 ‘디럭스 패키지(19만원)’로 구성된다. 여기에 5만원을 추가하면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인 로티와 로리로 전 객실이 꾸며진 ‘캐릭터 룸’으로의 객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4월 7일부터 27일까지 벚꽃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체리 블러썸 패키지’도 마련했다.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롯데호텔월드 최고층인 32층에 위치한 중식당 도림에서 즐기는 와인 1병과 6만원 상당의 특별 안주는 물론 석촌호수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며 야경에 반짝이는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22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