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유인석과 김현기의 '놀고 있네'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인석과 김현기는 "대학생이 되면 뭘하고 싶냐"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현기는 "1년 364일 캠퍼스 옷 입고 다닐 거야"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인석은 "나는 수강신청을 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폭풍 클릭하는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인석과 김현기는 "대학교 홍보모델 돼서 이런 포즈 취할 거야"라면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또, 유인석과 김현기는 지각해 서둘러서 강의실로 뛰어들어가는 장면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서로 부딪힌 후 눈빛을 교환하는 이상야릇한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개그콘서트 놀고있네 코너를 본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놀고있네 재미있다" "유인석, 김현기, 진심 웃기다" "개그콘서트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