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윤병면 관리담당 이사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과 함께 김덕배 휴캠스 고문과 박진국 성도회계법인 부회장의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도 승인했다.
이 밖에도 2013년도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100억원의 이사 보수한도,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일부 변경 등의 안건에 대해서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은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고강도의 원가절감과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남 사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는 기술력을 높여 수익창출 역량을 극대화 하고 브라질 제철소 CSP 건설에 만전을 기해 글로벌 일관제철소 시대를 앞서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