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슐리가 W버전의 매장 중 6개 매장(가산점, 구리점, 부산 덕천 뉴코아 아울렛점, 인천 논현 뉴코아 아울렛점, 여의도점, 광주유스퀘어점)에서 이달 20일부터 서프라이즈 한정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의 ‘피자존’과 ‘그릴존’의 메뉴들을 대거 업그레이드 하고, 새롭게 ‘연어존’의 메뉴들을 출시해 더 풍성한 메뉴를 2배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정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6개의 매장은 와인 포함 여부에 따라 두가지 형태의 가격으로 나뉜다. 디너 기준으로 여의도점과 광주 유스퀘어점, 인천 논현 뉴코아 아울렛 점은 무제한 와인이 포함된 2만2900원(부가세포함), 나머지 매장은 기존 가격과 동일하게 와인이 미포함 된 1만9900원이다. 또 구리점과 가산점에서는 3000원을 추가하면 무제한 와인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