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SK텔레콤은 가족고객 2~5인이 휴대폰 결합 시 별도 비용부담 없이 콘텐츠·멤버십 관련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T가족혜택 이벤트'를 17일부터 오는 5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T가족혜택'에 가입하면 선착순으로 ▲결합한 전 가족 B tv 모바일 팩(월 9,000원, VAT 별도) 3개월 무료(15만 명) ▲가족 중 1명만 무제한 음원 듣기 서비스 '멜론 익스트리밍'(월 7,000원, VAT 별도) 가입하면 나머지 가족 무료(3만 명) ▲가족 중 멤버십 VIP·골드 회원이 있으면 추가 1명도 동일 등급으로 상향(3만 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기존 ‘T가족혜택’에 담긴 ▲LTE 요금제 이용 전 가족에게 최신 영화, 방송, 해외드라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T프리미엄 포인트 월 2만 점 제공 ▲가족 중 한 명이 B tv 모바일에서 유료 VOD 구매 시 나머지 가족에게 결제 금액만큼의 B포인트 충전 ▲결합한 가족끼리 통화 시마다 데이터 1MB와 교환할 수 있는 ‘T하트’ 제공 ▲가입한 요금제 데이터 ‘선물하기’로 무제한 공유 ▲2만원 상당의 고급앨범 무료제공(3회선 이상 결합 시, 1회 한정) 등도 함께 누릴 수 있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혜택을 드리고자, 다양한 고객군의 니즈(needs)에 맞는 상품/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전 국민의 절반이 SK텔레콤 가족인 만큼, 가족고객 대상 서비스 역시 가장 유용하고 앞선 혜택을 담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